먹튀토토로 국내남자농구 3월30일 KOVO 한국전력 : KB손해보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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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분석


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3/26) 홈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0-3(19:25, 19:25,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22) 원정에서 현대캐피탈 상대로 3-1(25:20, 25:23, 19:25, 25:22)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18승17패 성적. 우리카드 상대로는 케이타(24득점, 47.83%)를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케이타의 공격점유율(62.16%)이 너무 높았던 경기. 주전 황택의 세터의 부상 이탈로 선발 출전한 최익제 세터의 경기력 기복현상이 이어졌고 케이타가 후위로 빠졌을때 공격을 책임져야 하는 김정호(7득점, 46.67)의 부진으로 연속 득점을 많이 허용했던 상황. 또한, 서브(4-3) 싸움에서 우위를 보였지만 범실(23-15)이 많았고 블로킹(2-6) 싸움에서 완패를 당했던 패배의 내용.

케이타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은 KB손해보험 보다는 상대전에서 강점을 보였던 박철우와 신영석이 러쎌을 도와줄수 있는 한국전력이 화력 대결에서 우위에 있다. 한국전력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최종 분석


5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한국전력이 원정에서 3-1(25:19, 24:26, 25:22, 25:17) 승리를 기록했다. 러쎌(16득점, 46.43%)의 상대 블로킹의 집중견제를 받으면서 결정력이 떨어졌지만 박철우(21득점, 50%)의 공격이 폭발한 경기. 신영석(16득점, 63.64%)이 무려 7개 블로킹 득점을 기록하며 중앙에서 단단한 방패가 되었고 이시몬은 기록으로 나타나지 않는 이단 연결과 어택커버에서 높은 팀 공헌도를 보여줬던 상황. 반면, KB손해보험은 케이타가 허벅지 부상으로 결장한 공백을 메울수 없었던 경기. 

4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한국전력이 홈에서 3-0(26:24, 25:16, 25:20) 승리를 기록했다. 러쎌(19득점, 68.42%, 서브에이스 5개)이 '서브왕'의 위엄을 선보였고 팀 서브(11-2)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한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되어준 경기. 반면, KB손해보험은 케이타(20득점, 62.50%)가 혼자서만 9개 범실을 쏟아내는 가운데 팀 범실(24-15) 싸움에서 밀렸고 10.94%의 낮은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하면서 공격의 다양화를 가져갈수 없었으며 황택의 세터의 토스도 흔들렸던 경기. 또한, 팀내 득점 2위 레프트 김정호와 주전 김홍정이 부상으로 결장한 공백을 도저히 메울수 없었다.

3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KB손해보험이 홈에서 3-0(25:21, 25:19, 25:19) 승리를 기록했다. 케이타(22득점, 54.05%)의 공격점유율을 48.05% 까지 낮췄고 서브에이스 포함 18득점(68.42%)을 기록한 김정호가 펄펄날았던 경기. 반면, 한국전력은 러쎌(17득점, 35.29%)이 1세트 공격성공률 0%를 기록하는 가운데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을 보였고 박철우(10득점, 50%)도 범실(6개)은 늘어나고 타점이 떨어진 모습을 보이며 3세트에는 웜업존으로 밀려난 경기. 

2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한국전력이 홈에서 3-2(23:25, 25:22, 27:25, 20:25, 15:12) 승리를 기록했다. 2세트 부터 교체 투입 된 이적생 황동일 세터가 블로킹 4득점 포함 5득점을 기록하며 장신 세터의 위력을 선보이며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고 신영석(9득점, 70%)이 속공과 블로킹 이단연결에서 합격점을 줄수 있는 활약을 보여준 경기. 반면, KB손해보험은 리시브 효율성이 29.35% 까지 떨어졌고 케이타(51득점, 58.02%)를 토종 선수들이 도와주지 못한 경기. 토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KB손해보험이 홈에서 3-1(25:22, 16:25, 25:18, 25:13) 승리를 기록했다. 케이타가 최대 372cm의 높은 타점에서 나오는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32득점, 58.49% 공격 성공률을 기록 속에 확실한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반면, 한국전력은 박철우(19득점, 53.57%)가 분전했고 외국인 선수 러쎌(16득점, 51.85%)의 공격 성공률이 올라오는 모습이 나타났지만 러쎌이 혼자서만 8개 범실을 쏟아내는 가운데 중요한 순간에 결정력이 떨어지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르게 되는 KB손해보험(승점 57점)은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다면 OK저축은행(잔여경기 1경기 승점 55점), 한국전력(잔여경기 2경기, 승점53점)에게 밀려서 준PO 티켓이 주어지는 4위 자리도 확보할수 없을수 있다. 한국전력 역시 시즌 잔여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기록해야 하는 상황. 물고 물리는 접전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타이밍을 맞이했다.


한국전력 마핸승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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